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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

방학이되니 조금 심심하네요.

그래서 Heroes를 보게되었어요~~~~



근데......근데..........................











히로나카무라 왜이렇게 내취향인거야 <- >_<♡♡♡♡♡꺄꺄꺄꺄꺄





오늘 친구에게 배운 뜨개질을 하며
계속 드라마만 보고있네요 ㅎ_ㅎ

이제 한 15cm떴나................................
너무힘들어.ㅓㅏㅣㅓ힘들어.......
그래도 처음배운것치곤 무늬도 넣구 꽈배기도 배워서
이거 꽤 재밌네요 ㅋㅋㅋㅋㅋ나의외로 소질이 있을지도 몰라ㅋㅋㅋㅋㅋ


빨리 우리 리랑이목에 걸어주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캐스퍼 | 2009/12/19 01:32 | 짹쨱 | 트랙백 | 덧글(0)

난 어디로 가는가

@_@
점묘화의 달인은 따논 당상


빨리 셤끝나고 부산가고싶어~!@~!@~!@~!@~!



-새벽3시반쯤의 절ㅈ규=

by 캐스퍼 | 2009/10/08 03:26 | 짹쨱 | 트랙백 | 덧글(2)

첫 교육봉사 했어요!!!


어제 문자가 왔어요
"선생님! 저 멘티 ㅎㅈ인데요~ 내일 6시 30분에 만나는거죠^^?! 제가 준비해야할 문제집이 있나요?"
"선생님! 저 멘티 ㅎㅈ인데요~ 내일 6시 30분에 만나는거죠^^?! 제가 준비해야할 문제집이 있나요?"
"선생님! 저 멘티 ㅎㅈ인데요~ 내일 6시 30분에 만나는거죠^^?! 제가 준비해야할 문제집이 있나요?"
선생님! 저 멘티 ㅎㅈ인데요~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선생님!
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선생님!


커헝!!! 선생님이라는 말이 이렇게 감동으로 다가올줄이야! ㅜ_ㅜ~~~



솔직히 '아 내가 왜한다 했을까! 그것은 무슨 충동이었을까!' 이렇게 꼬장꼬장거리던 참에
역시하길잘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_ㅜ 요랬그 ㅋㅋㅋㅋ



여튼 그렇게해서 오늘(12시가 넘었으니 어제?) 모 여중에 다녀왔습니당.


아 몰랐는데 교통비랑 교재비가 지원이 안되더라구요 ㅜㅜ
엉엉 버스비 매달 2만원만이랑 책값 만오천원만 주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또 순간 내가 왜한다고했을까모드로 돌변)




과학실에 들어섰을 때 왠 눈이 반짝반짝한 중학생 소녀가 있더라구요!
*_ *.... 원래 난 낯가림하니까 많은 말은 못했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교육을 하나도 받지않은 순수소녀더라구요
학교에서 수업나가는것만은 확실하게 알고!!
조금 장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고등학교가면 힘들겠구나 싶기도 했고
목표대학은 서울대라하고 (옆친구는 하버드........)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_=이런표정으로 불어넣어주었구....


여튼 같이 교재를 고르러 (심지어 개학했고 중간고사가 2주도 안남았는데 수학책한권이 없어!)
서점을 갔었어요 ㅋㅋㅋ 윽.. 내가보니 그책이 그책... 왠지 예뻐보이고 문제수가 썩 많아보이는듯하기도하고아닌것같기도한걸
골랐어요 *_* 개념+유형이라는책... (책제목이 왜이래)

딱히 첫날이라 준비해온것도 없고 그냥 문제를 어떻게 푸나 궁금해서
몇문제 풀어보라고 시켰었능데.... =_ㅜ...


m^2+n^2, 2mn, m^2-n^2 가 직각삼각형임을 보이라는 문제를 못풀겠다길래
근데 나도 이걸 못풀어서 끙끙끙긍끙... ㅜㅜ...
완전 헛점투성이 선생님인걸 들키고 왔습니다.




근데 중3수학 왜이렇게 어렵대요 ㅋㅋ
3단원이 원의 성질이던데, 이거 공부하고 수업해주게 생겼네요 ㅋㅋㅋ
어헝어헝


by 캐스퍼 | 2009/09/18 00:24 | 트랙백 | 덧글(2)

Saturday Night Live~!

이렇게 재밌는 쇼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한국 버라이어티를 좋아하지 않는 저로선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ㅋㅋ
자료가 공수되는대로 이것저것 올리고말테야 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개강이네요 ㅎ..............
3시간15분후에 강의실 의자위에 내가 앉아있다고?
말도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아...

by 캐스퍼 | 2009/09/01 06:18 | 트랙백 | 덧글(2)

캐스퍼의 강원도 탐방기~


*_ * MT가 끝난 후 부모님과 강원도로 놀러갔었어요 ㅎㅎㅎㅎㅎ
짧은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뭔가 남기고 싶어 귀찮지만 여행기를 남겨봅니다.




새로 난 춘천고속도로를 통해서 남이섬에 갔었어요.

아빠가 저번에 왔을 때 너무 맛있어서 계속 딸 생각하며 먹었다는

맛있는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고 >ㅅ <






welcome to NAMINARA~

남이섬에 갔답니다 ^ ^

 






 

많은 커플과 가족들이 자전거를 타더라구요..

-_ - 나도 남친생기면 꼭 와야겠다고 불끈불끈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게 만든 아주 큰 공원 같았어요 ㅎ

산비둘기, 청설모, 오골계 등 등 동물도 볼수있었구 ㅎㅎ

 

 

(잘보면 청설모가 보이는 사진이에요)







가을에 오면 또 단풍낙엽이 흐드러지게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그리곤 또 차를 타고 오래도록 달려

월정사(아마 맞을거에요)에 갔어요~

 

 

 

 

스님들께서 북과 종을 치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아주 운이 좋았죠 ^ ^
동영상도 올리고 싶은데 용량 줄이는거 할줄몰라 ㅇ<=ㄷ

 

 

 

 

 

 

 

이 절은 윗사진의 절과 매우 가까웠던 절인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ㅠㅠ

절이름 외우기 너무 어려워;;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곳이라 하네요.

아기자기하게 참 예뻤어요.

 





by 캐스퍼 | 2009/08/27 06:48 | 방랑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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